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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편] IBM을 빛낸 노벨상수상자들

주요정보
  • About
    노벨과학상, [제10편] IBM편 'Whatson? 인공지능 슈퍼컴'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은 뉴욕 아먼크에 본사를 둔 국제적으로 통합된 기술 컨설팅 회사이다. 170개 이상의 국가들과 협력하여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인재들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 정부, 비영리 기관을 위한 EDGE(Enhance Data GSM Environment)를 제공한다.

    ‘혁신’은 IBM의 핵심 전략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 사회적 사업가치, 보안의 5가지 성장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BM 직원들은 전 세계 기업과 정부에 대한 동적 통찰력을 제공하는 참여 시스템을 실현시키기 위해 회사의 비즈니스 컨설팅, 기술 및 R&D전문 지식을 적용하는 전 세계 고객들과 일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판매 및 기업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IBM 왓슨 연구소의 주요 연구 분야는 하드웨어(물리학과 반도체공학 연구)와 서비스(비즈니스 모델링, 컨설팅, 경영과학(오퍼레이션즈 리서치)), 프로그래밍 언어, 보안, 음성 인식, 데이터 관리, 협업 도구 등의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운영 체제, 서버 설계) 등을 망라한다. 또한 정보 기술 산업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기타 수학과 과학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

    IBM Global center

    IBM 연구소는 중국, 일본, 아일랜드 등 전 세계 12곳에 있다. 국외 연구소는 지역마다 스마트시티·사물인터넷(IoT)·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연구 분야가 다르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미국 IBM 연구소는 그 본부라고 할 수 있다. 연구소가 개발한 제품을 보면 세계 최초 전기계산기 '마크1'부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포트란(프로그래밍 언어), 슈퍼컴퓨터 블루진 등 IT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들 있으며, 특히 체스 게임에서 승리한 슈퍼컴 '딥블루'와 퀴즈쇼에서 우승한 '왓슨' 이후로 이곳은 세계적인 인공지능 연구소로 알려져 있다. 왓슨은 2013년 외부에도 문호를 개방했다. 현재 전 세계 36개 국가에서 400개 이상의 기업·단체와 7만 7000여명의 개발자가 온라인으로 왓슨에 접속해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IBM은 왓슨을 이용하는 기업으로부터 컨설팅료를 받거나 창출된 수익을 나누는 식으로 돈을 번다.

    2010년 <포춘>에서 선정한 미국 내 20번째 대기업이며,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 33번째 대기업이다. IBM의 최대 강점은 바로 세계 최고의 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데 있다. 전 세계 8개의 연구소에 3천여 명의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종사하고 있고 전 세계 24개의 제품개발 연구소에 12만 5천 명의 연구원이 제품개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1998년 IBM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한해에만 2,000개의 특허를 발급 받은 최초의 기업이 되었다. 2002년 미국에서 IBM이 획득한 3,411개의 특허는 IT부문 특허 보유 기업 2위에서 13위까지의 특허 등록을 합산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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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dget

    지난 2014년부터 IBM은 인공지능 사업에 대해 'Strategic Imperatives'라고 명시하고 별도 매출을 공시해왔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이 부문 매출은 290억달러로 전년대비 26% 증가했다. 그 중 왓슨이 포함된 분석 부문 매출은 180억달러, 클라우드는 100억달러로 대부분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은 2013년 22%에서 지난해 35%까지 증가해 꾸준히 늘어났다.

    분석, 클라우드, 모바일, 사회 보안 사업은 2015년에 비해 26%증가해 290억 달러의 이익이 발생했다. IBM의 순이익은 35%이며 보고된 결과에 따르면 현재와 기업분할의 영향이 조정되어 Analytics 이득은 16%증가한 180억 이였다. 모바일은 2년 연속 3배 이상 증가했다. 보안은 12%증가했으며 Social은 21%증가했다. 총 클라우드 이익은 50%이상 증가하여 세계의 가장 큰 발전된 사업이 되었고 2015년 45억 달러까지 계속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IBM은 고속 성장하는 사업을 촉진하는 동시에 계속해서 혁신 사업을 고객들에게 제공하여 장기고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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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earch Area
    • Chemistry 화학

      현대의 컴퓨터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미세 석판인쇄를 위한 화학 증폭형 포토 레지스트를 만들거나 자연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전자적 성질을 가진 고분자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발전된 화학이 필요하다. IBM연구원들은 석판 인쇄의 기초, 윤활유, 디스플레이 개발 분야를 포함한 화학의 많은 분야에 있어서 앞서가고 있다.

    • Mathematical Sciences 수리과학

      IBM수학자들은 알고리즘 게임이론, 양자 복잡성과 같은 새로운 분야의 선형, 비선형 최적화를 위한 최첨단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다. IBM 사업 컨설팅 서비스와 연구하는 것은, 연구원들은 많은 사업 문제를 근본으로 하는 이론적 기본 주파수의 깊은 이해와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게 해준 도전해 볼 만한 문제에 다가가고 있다.

    • Electrical Engineering 전자공학

      컴퓨터 기술 발전에 있어서 타격 측면은 시스템 처리량을 계속 향상시키고 있다. 장치 소형화를 위한 드날드 스케일링 규칙과 무어의 법칙에 맞춰 장치의 축소와 성능과 연관된 상승은 이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동등하게 중요한 측면은 칩에서 시스템 수준까지 VLSI 회로 및 칩 설계, 설계 자동화, 설계 검증에 관해 진행되어 왔다. IBM연구의 전자 장비 기술자들은 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 Service Science, Management, & Engineering 서비스 과학, 경영 엔지니어링

      서비스 과학은 지난 10년간 IBM연구에 있어서 과학 연구의 전략 분야로 자리 잡아 왔으며 IBM은 수리과학 적용에 있어 선두주자이자 기존 공급과정 관리, 수송 최적화, 물류 관리 같은 기존 제조 문제를 연구한다. IBM연구는 서비스 과학의 연구 방향을 규정하기 위해 전 세계 연구진들 및 학계와 활동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서비스 과학 운영 및 엔지니어링, 여러 학문 분야의 협력과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이 분야에 여러 컨퍼런스를 지원하는 것 과 같은 새로운 학문 계획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 과학 전문 사회는 서비스 과학, 운영, 엔지니어링, 시행의 응용과 방법 이론에 관한 연구에 있어 IBM 연구 커뮤니티 안에 있는 포럼을 제공하며 다양한 학문 연구를 고무시킨다. 이렇게 함으로 PIC는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칠 예정이며 잠재적 채용으로써 우수 졸업생의 재능을 끌어내고 관련 분야에 우수 연구원들과 협력하며 외부 연구 커뮤니티에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Science and Technology 과학기술

      IBM 연구원의 과학 기술 전략은 물리, 화학, 재료과학, 전기적 화학적 엔지니어링 등을 포함하여 여러 분야에 걸쳐 있다. T.J 왓슨 연구 센터가 운영하는 국제 S&T팀은 22개 연구 분야의 박사들로 구성되어있다. 이 전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연구소에는 알마덴, 취리, 도쿄 그리고 하이파에 있는 IBM연구실이 속해있다.

    • Materials Science 재료과학

      새로운 물질의 개발과 응용은 전자 산업의 기반인 반도체, 기억 장치, 디스플레이, 시스템 통합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제공해 왔다. 물질 연구는 절연 처리용 자재로써 자재 산화규소의 우수한 성질을 발견했기 때문에 반도체를 이용한 장치들은 실리콘을 기초로 한다. IBM의 기록 저장 밀도는 자석 물질의 확장된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평면표시장치들은 액체 크리스탈과 비정질 실리콘에 관한 초기 연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IBM연구는 새로운 물질을 발견한 세계 리더 이자 현재 기술을 확장 시키고 미래 기술을 위한 탐구를 통한 재료를 제공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면, 노벨 절연 처리용에 관한 연구, 유기농 반도체, 나노 크기의 자석 물질은 미래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컴퓨터 성능의 향상을 보장한다.

    •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컴퓨터 공학

      IBM 컴퓨터 공학은 다양하고 폭넓은 연구 분야에 있어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혁명의 선두에 서왔다. 연구원들은 인공지능, 고속력 프로세스 설계, 컴퓨터 구조, 언어 처리, 순응최적화, 시스템 작동, 저장 시스템, 컴퓨터 지원 공동 작업, 데이터베이스, 음성인식, 정수 계획법 그리고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분야에 선구적인 기여를 해왔다.

    • Systems 시스템

      퍼스널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와 관련 있으며 최종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서비스와 연관되어 있다. 하드웨어에는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같은 개인 컴퓨터와 네트워크 컴퓨터, 편재형 컴퓨팅 장치 그리고 모든 종류의 정보 접근 장치가 포함된다. 퍼스널 시스템의 학문적 융합을 통해 사용자가 컴퓨팅 장치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참신한 방법을 탐구하고 새로운 기술을 육성한다. IBM 연구는 업무와 사용자 모두 고객화 하여 퍼스널 시스템을 사용하기 간편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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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story
    • 1910~1920

      찰스플린트1911년, 찰스플린트는 홀러리스의 타블레이팅 머신 컴퍼니(Tabulating Machine Company)를 다른 두 회사-컴퓨터 스케일 컴퍼니 (Computing Scale Company of America)와 인터내셔널 타임 리코딩 컴퍼니(International Time Recording Company)를 합병하여 컴퓨터-타블레이팅-리코딩 컴퍼니(CTR; Computing-Tabulating-Recording Company)로 만들었고 이 CTR이 바로 IBM의 전신이다. 이후 플린트는 1914년 토마스왓슨(Thomas J. Watson)을 CTR의 general manager로 고용했고 그는 다음해 사장이 되어 이후 20여 년 동안 CTR을 국제적인 혁신과 기술의 선두 기업으로 발전시키게 된다. 그리고 1924년에는 CTR에서 지금의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IBM직원왓슨은 CTR직원들의 기업 정신을 신장시키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였는데 그 가운데 하나로 1915년 5명의 Endicott 직원들에게 CTR 영업 집회에서 공연하기 위한 밴드를 결성하라고 한다. 그리고 1년 뒤 32명의 IBM 직원들이 공식적으로 콘서트 밴드를 결성해 정기적으로 연주하는 전통을 만들었고 이 전통은 2001년까지 지속되었다.

    • 1930~1940

      최초 전자 타자기1935년, IBM은 최초로 전자 타자기인 ‘Electromatic’를 출시하여 마켓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1945년에는 콜롬비아 대학에 "왓슨 과학 컴퓨팅 연구소(Watson Scientific Computing Laboratory)"를 설립하여 순수 과학 연구에 기여하기 시작한다.

    • 1950~1960

      1957년, IBM은 과학적 프로그래밍 언어인FORTRAN(FORmula TRANslation)을 만들었고, 이 포트란은 당시 산업의 기준이 되어 기술 업무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컴퓨터 언어가 되었다.

      1964년에는 IBM이 만든 시스템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고 성공적인 메인프레임, "IBM 시스템 360 시리즈"를 개발하였고, 이 때부터 IBM은 호환 사용이 가능한 컴퓨터를 제품군(패밀리) 형식으로 하는 컨셉을 처음 내놓게 된다. 그리고 1967년 에는 한국IBM이 설립되었으며, 1969년 NASA가 최초로 아폴로11을 달에 착륙시키는 데에도 일조를 하였다.

    • 1970

      1971년, IBM은 한 컴퓨터에서 또 다른 컴퓨터로 쉽게 정보를 옮겨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저장장치인 플로피 디스크(Floppy Disk) 라는 마그네틱 저장장치를 만들었다.

      그리고 1960년 IBM에 입사한 에사키 레오나(Leo Esaki) 박사는 전자 터널 현상의 발견으로 1973년 노벨상 물리학 부문을 수상 하였으며, 1975년에는 PC의 전신과도 같은 “5100 포터블 컴퓨터(휴대용 컴퓨터)”를 출시하였는데 당시 IBM 5100 포터블 컴퓨터의 가격은 U$ 20,000이었다고 한다.

    • 1980

      스캐닝 터널 현미경1986년, IBM 취리히 연구소에서 일하던 게르트 비니히(Gerd K. Binnig) 와 하인리히 로러(Heinrich Rohrer)는 스캐닝 터널 현미경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으며 1987년에도 J. Gerg Bednorz 와 IBM 취리히 연구소에서 일하던 K. Alex Muller 는 새로운 종류의 물질인 고온 초전도 발명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 1990

      RS/6000 SP 컴퓨터1997년, IBM 의 Deep Blue 팀은 초당 20억 체스 포지션을 계산해내는 RS/6000 SP 컴퓨터로 세계 체스 챔피언 대회에서 인간 세계 챔피언과 대결해 승리하였다. 또한 같은 해 IBM은 e-Business라는 컨셉을 제시하였다.

    • 2000

      2008년, IBM은 똑똑한 IT시스템 도입을 통해 더 쾌적하고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스마터플래닛 (Smarter Planet)이란 아젠다를 제시하고 관련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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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test NEWS

    Whatson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대답할 수 있는 IBM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로 2005년 개발을 시작해 현재 음성·얼굴·영상 인식, 번역, 키워드·감정·유사점 파악, 가설 수립 등을 통해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인터넷·모바일 보급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등장으로 정부와 기업이 보유한 빅데이터의 양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를 효율적으로 분석해 통찰력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전문가나 기술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IBM은 이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봤다. 데이터의 종류와 양을 가리지 않고 처리할 수 있는 왓슨의 인공지능이 다른 산업에서도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IBM은 PC 제조업을 접은 뒤로 빅데이터나 클라우드 서버를 비롯한 ICT(정보통신기술) 종합 솔루션 업체로 거듭났다.

    특히 AI에 해당하는 인지컴퓨팅시스템 솔루션에 많은 공을 들였는데 1990년대 후반 세계 체스 챔피언을 꺾은 딥블루(Deep Blue) 개발사도 바로 IBM이었다. IBM의 차기작 왓슨은 2011년 미국 텔레비전 퀴즈쇼 '제퍼디'(Jeopardy)에서 인간 퀴즈왕들을 물리치면서 화제가 됐다. 2013년부터는 암 치료 연구에도 활용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사물인터넷 분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IBM왓슨

    왓슨은 지난해부터 미국 텍사스 의과대학 MD앤더슨 암센터 병원과 뉴욕의 메모리얼 슬론캐터링 암센터 등에서 암 진단과 치료 부문에 도입돼 이용되고 있다. 2,000만 페이지 분량의 암 정보를 비롯해 임상결과와 최신 논문들을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해 의사가 작성한 환자의 임상정보와 병력, 테스트 정보 등을 분석해 최적의 처방과 치료방법을 의사에게 제안하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왓슨이 내놓은 환자에 대한 소견자료는 보험사에도 유용한 정보로 활용되고 있다.

    페퍼로봇

    왓슨은 금융 분야에서도 이미 맹활약하고 있다. 호주의 ANZ은행과 CLSA증권 등에서 금융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의 투자선호도 조사, 투자 종목 제안 등 금융부문 자문역을 맡고 있다. 또 IBM 자체와 유통부문에선 콜센터 상담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몇 초 내에 방대한 자료를 분석해 고객문의에 최적의 답을 제시해 줄 정도다.

    Cognitive Business

    디지털 인텔리전스와 디지털 비지니스의 만남 우리는 시, 방정식, 영화, 셀카 등 다양한 종류의 엄청난 정보를 생성한다. 연구와 수학 정리, 진단 등 종류를 막론한 여러 활동에서도 데이터가 생성되는데,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사람의 능력으로 그 데이터에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를 이해하는 데 있어 과거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컴퓨터의 시대가 저물고 이제 IBM 왓슨과 같은 코그너티브 시스템이 대두 되고 있다. 모든 사물, 제품, 프로세스, 서비스에 일종의 사고 기능이 부여되면 무엇이 중요한지를 이해하고, 모든 데이터를 종합하고 추론하면서,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왓슨은 새로운 코그너티브 시대 를 열고 있다. 코그너티브 컴퓨팅 역량으로 인해, 앞선 리더들은 비즈니스 및 산업, 사회의 핵심을 혁신할 수 있게 되며 이것이 IBM이 이야기하는 코그너티브 비즈니스이다.

    IBM코그너티브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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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bel prizes
    IBM을 빛낸 노벨상 수상자들

    200개가 넘는 나라에서 과학자, 엔지니어, 컨설턴트, 프로 세일즈맨 등 40만 명이 넘는 인원이 IBM에서 일을 하고 있다. 1998년 IBM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한해에만 2,000개의 특허를 발급 받은 최초의 기업이 됐다. 전 세계에 12개가 넘는 연구소가 있으며, 다섯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전자광학에 관한 기초 연구와 최초의 전자현미경 설계, 주사 터널링 망원경을 설계한 공로로 에사키 레오나는 197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 뒤를 이어, 1986년에는 주사 터널링 현미경을 처음으로 실행하는 것과 관련된 중요한 실험적 도전으로 게르트 비니히하인리히 로러가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했다.

    1987년에는 알렉스뮐러, 요하네스 게오르크 베드노르츠 박사가 세라믹 물질에서 초전도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IBM을 빛낸 노벨상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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