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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노벨과학상, [제10편] IBM편 'Whatson? 인공지능 슈퍼컴' 글의 상세내용
제목 노벨과학상, [제10편] IBM편 'Whatson? 인공지능 슈퍼컴'
등록일 2016-05-31 조회 5036
첨부 jpg 파일명 : 예고_text.jpg 예고_text.jpg

안녕하세요! 벌써 열번째를 맞이하는 노벨과학상입니다. 짝!짝!짝!
이번 노벨 테마스토리 열번째 이야기는 다름아닌 연일 왓슨과 코크너티브 비즈니스 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의 IBM편입니다.


IBM 왓슨 의료계 '문샷(달착륙)', BM "스파크-머신러닝 알고리즘이 '곳간' 채운다", IBM이 만든 혁신학교 '피테크' ...

연일 이슈를 터트리는 IBM입니다. IBM 모르면 간첩? 요즘시대 모르시는분은 없겠죠?
우리에게 친숙한 컴퓨터를 소재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판매 및 기업의 컨설팅과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본사는 미국 뉴욕 주 아먼크에 위치하고 있구요, 200개가 넘는 나라에서 과학자, 엔지니어, 컨설턴트, 프로 세일즈맨 등 40만 명이 넘는 인원이 IBM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1998년엔 IBM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한해에만 2천여개의 특허를 발급 받은 최초의 기업이 되기도 했었고, 현재까지 IBM 소속으로 다섯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최초의 전자현미경 설계, 주사 터널링 망원경을 설계한 공로로 에사키 레오나 부터 게르트 비니히, 하인리히 로러가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 했고,
알렉스뮐러, 요하네스 게오르크 베드노르츠 박사가 세라믹 물질에서 초전도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
다섯명의 스토리가 궁금하시죠?

6월 17일 금요일을 기다려주세요!
IBM 다섯명의 노벨상 주인공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곧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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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재밌는 동영상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중 한가지를 함께 소개합니다.
감상해보시죠^^

IBM Watson Inspires Millennials to Seek Cognitive Computing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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